이번주부터 4학년 병원 실습이 시작되었다. 첫주는 신경외과 분당 파견!
내가 좋아하는 분당 당직실에서 지내면서 오전에는 컨퍼런스도 가고, 수술 구경도 하고, 외래 참관도 하고, 교수님 회진 따라다니기도 하고... 어제는 당직까지..
신경외과는 힘들기만 한 과인줄 알았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특히, 뇌수술의 감동스러움...
어제는 우연한 기회에 컴퓨터에 관심이 많으신 교수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Web 2.0으로 급박하게 공기가 변화해가는 IT에서의 기술들을 의학에도 적용시킬 것이 참 많은데... 해보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과 능력이 모자라다.
내가 좋아하는 분당 당직실에서 지내면서 오전에는 컨퍼런스도 가고, 수술 구경도 하고, 외래 참관도 하고, 교수님 회진 따라다니기도 하고... 어제는 당직까지..
신경외과는 힘들기만 한 과인줄 알았는데, 신기하고 재미있는 것들이 많다.
특히, 뇌수술의 감동스러움...
어제는 우연한 기회에 컴퓨터에 관심이 많으신 교수님과 잠깐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다. Web 2.0으로 급박하게 공기가 변화해가는 IT에서의 기술들을 의학에도 적용시킬 것이 참 많은데... 해보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과 능력이 모자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