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icial Google Blog에 Health care information matters란 글이 올라왔습니다.
평소에 의학 공부를 하면서도 의학 정보와 Web 2.0이 만나면 인류의 건강에 엄청난 기여를 하지 않을까 상상하곤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컴퓨터 지식을 조금이라도 유용하게 써보기 위해서 학내에서 교육용 의학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솔루션 개발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지요. 방대한 양의 의학 정보와 이를 정리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을 뒤져볼 때 마다 "이런건 구글이 하면 잘할텐데..."란 생각을 해왔었는데, 드디어 칼을 갈 준비를 하나 봅니다.
평소 IT 강국이라며 어깨 힘을 주어왔지만, 늘 구글이나 MS를 따라가기에 급급했습니다. 우리나라엔 EMR(electronic medical records)도 많이 보급되어있고, 디지타이즈화 하기 좋은 MRI, CT정보도 많습니다. 건강검진도 많이 받죠. 구글이 칼을 휘두르기 전에 IT 강국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평소에 의학 공부를 하면서도 의학 정보와 Web 2.0이 만나면 인류의 건강에 엄청난 기여를 하지 않을까 상상하곤 합니다. 제가 알고 있는 컴퓨터 지식을 조금이라도 유용하게 써보기 위해서 학내에서 교육용 의학 컨텐츠를 만들어내는 솔루션 개발에 참여하고 있기도 하지요. 방대한 양의 의학 정보와 이를 정리하는데 필요한 기술들을 뒤져볼 때 마다 "이런건 구글이 하면 잘할텐데..."란 생각을 해왔었는데, 드디어 칼을 갈 준비를 하나 봅니다.
평소 IT 강국이라며 어깨 힘을 주어왔지만, 늘 구글이나 MS를 따라가기에 급급했습니다. 우리나라엔 EMR(electronic medical records)도 많이 보급되어있고, 디지타이즈화 하기 좋은 MRI, CT정보도 많습니다. 건강검진도 많이 받죠. 구글이 칼을 휘두르기 전에 IT 강국의 저력을 보여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