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일 이틀동안 용인에 있는 연수원에 다녀왔습니다.
서울대병원 인턴 임용장도 받고, 일년 동안 사용할 가운도 받고, 어찌어찌하다보니 인턴 대표도 되었습니다. 원하는 과를 배정받으려고 거의 이틀동안 친구들이랑 고민해서 턴 교환도 끝내고 연수원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니 이제는 학생이 아니다라는 실감이 듭니다.
고객 만족에 대한 강좌, 팀 협업에 관한 강좌를 듣고 있다보니 확실하게 '신입 사원'이 된 기분이 듭니다. :)
서울대병원 인턴 임용장도 받고, 일년 동안 사용할 가운도 받고, 어찌어찌하다보니 인턴 대표도 되었습니다. 원하는 과를 배정받으려고 거의 이틀동안 친구들이랑 고민해서 턴 교환도 끝내고 연수원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니 이제는 학생이 아니다라는 실감이 듭니다.
고객 만족에 대한 강좌, 팀 협업에 관한 강좌를 듣고 있다보니 확실하게 '신입 사원'이 된 기분이 듭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