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턴 연수를 다녀왔습니다.

토~일 이틀동안 용인에 있는 연수원에 다녀왔습니다.

서울대병원 인턴 임용장도 받고, 일년 동안 사용할 가운도 받고, 어찌어찌하다보니 인턴 대표도 되었습니다. 원하는 과를 배정받으려고 거의 이틀동안 친구들이랑 고민해서 턴 교환도 끝내고 연수원 일정을 마치고 돌아오니 이제는 학생이 아니다라는 실감이 듭니다.

고객 만족에 대한 강좌, 팀 협업에 관한 강좌를 듣고 있다보니 확실하게 '신입 사원'이 된 기분이 듭니다. :)
by 정목 | 2007/02/12 19:39 | 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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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緣/affinity at 2007/02/12 22:08
취업이라... 전 아직 학생이라... 어서 졸업하고 취업하고 싶어요
Commented by coffeejava at 2007/02/12 23:34
오~~ 하얀거탑 삘~ 납니다. ㅎㅎㅎ
Commented by 정목 at 2007/02/14 01:55
affinity님 / 네~ 졸업하니까 너무 좋아요 :)

coffeejava님 / ㅎㅎ 인턴 대표가 되는 과정에 결선 투표를 하는 바람에 덜덜덜 떨었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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