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에 대한 기대

오늘 서울대병원 전공의 협의회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저는 인턴 대표 자격으로 참석했어요~)

저는 병원, 특히 우리병원은 '변화', '혁신' 등의 단어는 어울리지 않다고 생각해왔었습니다.

하지만, 오늘 저는 변화의 최 끝단에 서있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변화의 의지를 갖고 계신 교수님들을 중심으로 큰 물결을 탈 것 같습니다.

Feedback, Agile, Bottom up, ...

경영 혁신이나 IT 개발팀에서나 들어보았던 제가 동경하는 단어들.

오늘 모임의 느낌은 저런 단어들로 요약되는 자리였습니다.


Agile이란 꼭 IT에만 한정되는 것은 아닌가 봅니다.
by 정목 | 2007/02/22 00:04 | 나의 일기 | 트랙백 | 덧글(0)
트랙백 주소 : http://niceview.egloos.com/tb/3011116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         :

:

비공개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