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부인과 인턴을 돌고 있습니다.

잠시 짬이 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인턴 생활이라는 것이 오프때 잠들고 나면 다음날 바로 당직이 시작되는 고로 매우 규칙적인 생활을 하게 됩니다. 몸은 피곤하지만 이것 저것 배우는 재미에 아직은 신기하고 즐겁습니다. :)

블로그는 웬지 긴 글을 써야 될 것 같아서 부담스럽지만, 가끔씩 한 10분정도씩 짬이 날때 마다 http://me2day.net/niceview에 글을 올리는 재미가 솔솔하군요. :)

아직 일이 완전히 익숙하진 않아서 정신 없지만, 좀 여유가 생기면 블로그에도 글 올리고 그럴게요. 쓰고 싶은 글은 많은데 마음의 여유가 없네요. :)

p.s 쓰고보니 마치 미투데이 글 3개를 올린 듯 해요. ㅎㅎ
by 정목 | 2007/03/06 00:11 | 병원 일기 | 트랙백 | 덧글(5)
트랙백 주소 : http://niceview.egloos.com/tb/30340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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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민서대디 at 2007/03/06 00:29
혹시 남는 초대권이 없으신가용?
Commented by 정목 at 2007/03/06 23:08
아오~ 죄송합니다. 미리 드리기로 한 분들이 있어서.. ㅠ.ㅠ
Commented by 후니훈 at 2007/03/06 23:12
앗 잠깐 페이지 넘기는 사이에 덧글이 생겼다.
컴퓨터와 인터넷의 장벽 저 너머로 정목이형의 존재가 느껴집니다.
Commented by hsdoh at 2007/03/08 12:34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의학 드라마 같다는....
Commented by hsdoh at 2007/03/08 12:38
아! 저는 codian입니다.
이글루스 metaweblog api 테스트 하러 로그인 했다가 로그 아웃을 찾지 못해 저 아이디로 글이 남겨 졌습니다.
근데 로그아웃 기능이 없는 건가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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